[색소폰] 떠나는 자와 남는자. 취미생활

떠나는 자와 남는자.


야마하 알토와 레가토 소프라노


알토와 소프라노 피스. 에디다니엘 리가춰 참 좋았는데...



야마하 마크가 선명하네요



레가토 마크가 안쓰럽습니다.


벨을 맞대고..




소프라노를 불어보니...
음악에 문외한인 어머니도 전에꺼(야마하)가 소리가 훨씬 좋다고 하시네요.

하지만 야마하 소프라노는 너무 비싸다는거....

하지만.... 중국산 악기는 정말 너무 허접하다는거....
올해까지만 닥치고 버텨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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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조은정 2009/09/02 10:25 # 삭제 답글

    진짜 울 아버지도 한 천만원깨지셨다는거 같던데.. 뭘 사셨는지.. 집 거덜나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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