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5일 올림픽 공원에서 거행된 서울대교구 부제서품식을 다녀 왔습니다.
서울지역의 모든 신부님들이 다 모인것 같더군요.
(구로동 성당을 거쳐간 신부님들 이날 거의 다 본듯)



난 범인이라 그런지 성직자의 길을 선택할 인물은 못되지만
본인도 가족들도 정말 행복한 표정들이더군요
그런 표정을 바라보는 기분이 묘~ 해 졌습니다.

돌아오는 길에 우연히 마주친 유명한 풍경입니다.서울지역의 모든 신부님들이 다 모인것 같더군요.
(구로동 성당을 거쳐간 신부님들 이날 거의 다 본듯)



난 범인이라 그런지 성직자의 길을 선택할 인물은 못되지만
본인도 가족들도 정말 행복한 표정들이더군요
그런 표정을 바라보는 기분이 묘~ 해 졌습니다.

뜻하지 않은 횡재까지~



덧글
조은정 2009/07/02 23:59 # 삭제 답글
아이낳고 살다보니 속세가 싫어진다. ^^! 풍경이 너무 멋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