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월 23일, 역삼동 구민회관에서 있었던
색소폰 연주회 참가멤버 단체사진 입니다.
저야 당근 병풍이라 뒷줄에 섰습니다.

찍사께서 음악엔 익숙하지만 사진엔 익숙하지 않으셔서인지
사진이 다 흔들렸나보네요.
뭐. 모자란 실력에 작은 부분이었지만
관객 앞에 서서 처음 색소폰을 연주해서인지 조금은 떨리더군요.
역시 무대란 것은 서면 설수록 새로운 느낌으로 다가오는 것 같습니다.
그나저나 저기있는 악기 다팔면 제 1년 연봉이 넘어갑니다.
아니 2년 연봉이 넘어갈지도.. -_-
악기가격은 언제나 ㅎㄷㄷ
동영상 추가! (가운데가 나)



덧글
조은정 2009/06/09 10:53 # 삭제 답글
조금은 떨리고도 신났었겠다. 무대란 좋은 것이여~
Adam 2009/06/09 14:34 #
you 가 가을 축제때 DJ.DOC 노래에 춤추던거 생각나네. 안무가 초 웃겼는데 ㅋㅋㅋ
조은정 2009/06/10 12:23 # 삭제 답글
별걸다 기억하는군.. ^^! 민망하당.. ㅋㅋ..
Adam 2009/06/10 12:25 #
꽤 많은 사람들이 기억하고 있을껄!